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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아내의맛!

뉴트리아지나 2020. 1. 14. 23:29

함소원과 시댁식구들이 중국파파의 환갑잔치를 맞아 차려낸, 차원이 다른 비주얼의 ‘대륙판 잔칫상’이 공개됩니다.

7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함진 부부가 중국 파파 환갑잔치를 위해 중국 칭저우를 찾는 에피소드가 펼쳐졌습니다. 맏며느리 함소원이 기세등등한 시어머니와 이모들을 따라 잔뜩 주눅이 든 채 장보기에 나서는 모습이 유쾌하게 그려졌는데요,

 


14일 방송되는 ‘아내의 맛’에서는 시아버지 환갑잔치를 맞아 본격적으로 환갑상 차리기에 나선 함소원과 시댁 식구들의 이야기가 방송됩니다. 환갑잔치 당일 아침 모두가 분주하게 움직이는 와중에, 맏며느리 함소원이 피곤함을 이기지 못해 늦잠을 자는 실수를 저질렀던 상황. 뒤늦게 일어나 헐레벌떡 주방으로 달려가 눈치를 보던 함소원에게 중국마마는 곧바로 “악어 이빨부터 닦아 와!”라고 불호령을 내려 함소원을 경악하게 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함소원과 중국마마, 그리고 이모들까지 합세한 환갑 잔칫상이 완성되면서, 보는 이들의 입을 벌어지게 했는데요, 바로 새끼 쥐 술이었습니다. 스튜디오에 있던 진화는 “나도 처음 본다”며 “평상시 안 먹는다”고 설명했습니다

 

함소원은 “어머니가 특별히 공수한 것”이라며 “눈을 뜬 쥐는 술을 담글 수가 없다고 한다. 눈을 감은 쥐만 술로 담가 드시나 보다”고 전했습니다. 함소원 시어머니 말에 따르면 몸에 좋다고 하는데요, 박명수는 “어찌 됐든 어르신들이 힘이 나는 걸 보니까 좋은 걸 드시기는 많이 드시나 보다. 우리 같으면 10시간 요리하면 다 누워있다. 저건 정말 대단한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 후 음악과 함께 환갑잔치의 화려한 막이 올랐고, ‘흥 고부’ 함소원과 중국마마는 음악에 몸을 맡기며 또 한 번 흥텐션을 폭발시켰습니다. 하지만 분위기가 점점 무르익어 가던 이때, 가족 모두를 경악 시킨 돌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안길 전망입니다.

 


그런가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함소원과 중국마마 그리고 진.선.미 이모들이 신년 맞이 가족 행사를 위해 인근 온천을 찾은 장면도 나옵니다. 특히 아찔한 비키니를 입고 위풍당당하게 나선 이들에게 모두의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온천을 즐기는 그들만의 특별한 방법이 공개되고, 등산부터 온천까지 대륙에서 보내는 특별한 신년 맞이 가족 행사가 안방극장에 웃음폭탄을 터트릴 예정입니다.

 



제작진은 “중국파파의 생일 준비는 처음부터 끝까지 제작진도 미처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들의 연속이었다”며 기대를 안겨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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